Growth Analytics
요약
분석 단위: Request(문의 기준) · 담당자 필터 없음(문의 단계엔 담당자 데이터가 없어 "통계 → 담당자별 보기"의 사건 기준으로 확인) · 기간을 직접 바꿔가며 분석하려면 "통계" 또는 "전환 비교"를 이용하세요.
최근 3개월 핵심 지표
진행 상황
지금 진행 중인 문의가 어디에 몰려 있고, 무엇부터 처리해야 하는가
현재 단계의 장기 진행 건 · 단계별 3·7·14·30일 경과 상세
고객사 · 고객명 · 사례번호 · 담당자는 아직 이 화면에 연동되지 않았습니다(데이터 연동 준비 중) · 컬럼 헤더를 클릭하면 정렬됩니다
재수임 분석
기존 고객이 다시 의뢰하는가 — 재수임 문의와 신규 문의는 무엇이 다른가
재수임한 회사의 첫 사건과, 한 번만 맡기고 끝난 회사의 사건을 비교합니다 — 무엇이 달랐길래 다시 왔는가.
통계
전체 데이터에서 어떤 패턴과 추이가 있는가
데이터
다운로드 · 계산 기준 · 데이터 품질 · 마지막 갱신 시각 (구간별 건수 표는 "통계 → 구간 소요일수 분포" 카드에서 확인)
전환 비교
계약 전환 vs 미전환 · 전환된 문의와 미전환된 문의는 무엇이 달랐나?
1. 단계별 전환 파악
왜 문의접수/첫연락/첫견적/계약, 이 4개뿐인가: Bassip 원본 DB에 실제로 시각이 찍혀 있는 지점이 이 4개뿐입니다. "취부콜 필요"·"자료 수신 대기" 같은 칸반 세부 단계는 지금 값(스냅샷)만 있고 "언제 들어왔는지" 이력이 없어서, 그 단계에서 며칠 머물다 전환/미전환됐는지는 계산할 방법이 없습니다(세션 내내 여러 방식으로 확인함). 대신 아래 표는 실제로 있는 3개 구간(접수→연락, 연락→견적, 견적→계약)에서 얼마나 걸렸는지에 따라 최종 계약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보여줍니다 — 어떤 단계에서 시간을 끌면 위험한지 여기서 바로 보입니다.
원래 "연락→견적"·"견적→계약" 구간도 넣었었는데, 실제로 세어보니 견적(quote_date) 기록이 미전환 1,442건 중 3건뿐이라(정식 견적서를 거의 안 씀) 그 두 구간은 계약군 쪽에만 표본이 쏠려 무의미하게 90~100%로만 나왔습니다. 그래서 양쪽 그룹 모두 기록이 충분한 이 구간만 남겼습니다.
2. 소재별 전환 파악
원본에 식별된 Instagram·Facebook·Google·Naver·GPT 등 유입 소재·플랫폼별 전환 성과를 비교합니다.
3. 채널별 리드 Quality 파악
전환율·견적 도달률·초기 연락 속도로 유입 리드의 질을 비교합니다.
분석 기준 · 데이터 계산 방식
- 갱신 상태: 이 대시보드는 Neon(원본 DB)을 Supabase로 매일 08:00(KST) 자동 동기화하도록 설계돼 있지만(
.github/workflows/sync-data.yml), 실제로는 동작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— Neon 원본은 계속 늘어나는데(확인 시점 기준 Request 3,188건) 이 화면은 마지막 수동 갱신 시점(3,145건)에 멈춰 있습니다. GitHub Actions 설정(Secrets 등록 여부)을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. - "분석 단위"를 반드시 확인하세요. 요청(Request) 단위는 문의 전체가 모수라 문의→계약 영업 전환 분석에 적합하고, 사건(Case) 단위는 실제로 계약 이후 사건이 개설된 건만 대상이라 계약 이후 진행 단계(수임~등록) 분석에만 써야 합니다. 두 단위를 같은 화면에서 같은 의미로 섞으면 전환율이 왜곡됩니다.
- 진행 중 문의의 "현재 단계 N일째" 표시는 근사치입니다. request(문의)엔 case처럼 단계별 진입 시각을 남기는 이력 테이블이 없어서(
stage_dwell_days컬럼도 전 건 0으로 비어있음), 대신 레코드 마지막 수정 시각(stage_updated_at= requests.updated_at)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. 실무상 레코드가 수정되는 주된 이유가 단계 변경이라 문의 접수일 기준보다는 실제 체류기간에 훨씬 가깝지만, 일괄 마이그레이션/배치 작업이 스친 레코드는 실제로는 오래 정체됐는데도 "최근 갱신됨"으로 짧게 보일 수 있습니다. - 사건(Case) 단위의 세부 진행 단계(명세서 작성 중, 초안 송부, OA 대응 등)는
case_stage_histories로그에서 각 단계에 처음 도달한 시각을 뽑은 것입니다. 로그가 없는 사건은 해당 단계가 "미도달"로 잡힐 수 있습니다. - 결제(입금) 데이터는 아직 포함되지 않았습니다.
contract_payments테이블에 RLS 정책이 없어 현재 0건으로 보입니다 — "첫 계약 체결"을 결제의 근접 지표로 대신 쓰고 있습니다. - "첫 연락"은
communications.direction = 'outbound'기록 기준입니다. 이 기록이 없는 건이 전체의 상당수라, 전화 상담 등이 누락 기록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— 실제로 "연락 기록 없음" 그룹의 계약전환율이 다른 구간보다 높게 나오는 경우가 있어, 미기록이 곧 미연락을 의미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- 담당자별 분석은 계약 이후 사건(Case) 기준으로만 가능합니다. 문의(Request) 단계에는 담당자 데이터가 아예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(전체 3,188건 중 0건).
- 미전환 사유는
requests.unqualified_reason기준입니다. 미전환 건의 상당수는 사유 자체가 기록돼 있지 않아(사유 미기록으로 표시) 실제 비중과 다를 수 있습니다.